
문화예술 공유 플랫폼
작성일 2025.08.07 조회수 55
분류
전시 > 회화
전시명
2025 강북 Festa 전시 1부 <전통의 숨결, 현대의 변주>-최남경
구성원
최남경(민화)
SNS채널
소개내용
전통 민화를 작업하는 작가로서 민화의 상징들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. 민화는 옛사람들의 ‘수복 강령 부귀 다남' 즉 오래도록 건강하게 편안하게 자손을 많이 낳고 부귀영화를 누리며 행복하게 살자는 염원이다.
모란은 ‘꽃 중의 왕’으로 부귀영화를 매화는 추운 겨울을 견디고 고고히 피어 난 선비의 기품을 담고 있다. 장지에 그려온 민화의 틀을 벗어나 현대적 감각을 느낄 수 있는 캔버스 작업으로 민화에 담긴 무병장수, 부귀영화 등을 표현하였다. 오늘날 ‘웰빙’을 사는 현대인들에게 각박한 일상 속에서 꿈과 위안을 전하는 작품을 통해 전통의 의미를 현대인에게 친숙하게 전하고자 한다.
영상자료
사진자료
연락처
첨부파일